주간

2026.04.4주

jun8564 2026. 4. 27. 13:09

월요일부터 퇴근 후에 라이딩을 나갔다. 
전 날 비가 오고 약간 쌀쌀한 날이였는데, 기온이 조금 떨어졌다고 라이딩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주말에는 삐약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도 하였다. 

지난 번에 오니 다들 개인장난감을 가져오길래, 이 김에 삐약이도 모래놀이 세트를 하나 구매해서 놀았다. 

요새 놀이터는 대부분 우레탄 포장이라 이렇게 모래놀이 할 수 있는곳이 잘 없는데, 날 좋은 때 함께 나와 놀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좋은 것 같다. 

 

 

주말이 계속 날이 좋으니, 자꾸 외식을 하러 나가고 싶어서 
토요일도 외식을 하고 일요일도 외식을 했다. 

어향동고와 새우볶음밥 시켰다. 

삐약이는 볶음밥을 먹고 우리는 어향동고를 가볍게 먹었는데 간이 쎈 편이였으나 그래도 맛이 괜찮았다. 

하지만 홀에 테이블간 간격이 너무 좁고 혼잡했다. 

얼마나 좁은지 서버들이 테이블간 의자 뒤로 지나다닐 정도.
차라리 이전 동네에 있던 중식 레스토랑을 가는게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방문 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