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2026.09.4주

jun8564 2026. 9. 29. 10:15

드디어 한국 복귀 주간.

숙소에서 먹었던 식사들.

 

숯불치킨

 

김치찜

 

마지막 기내식. 토마토 파스타.

 

 

환승한 한국행 비행기에서 이전 비행편에 무선이어폰을 두고 내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항공사에 문의를 하니 본인들은 한국행 비행기만 대응해 줄 수 있다며, 항공사 사이트에 유실물 접수를 하란다.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접수.

 

 

공항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길. 

해가 뉘엿뉘엿 지고있다.

 

 

집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다시 짐을 싸서 고향으로 출발했다.

비행 피로 + 식곤증으로 운전이 힘들까 커피와 김밥 한 줄만 가볍게 먹고 출발.

 

추석 연휴를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가을 제철인 대하구이도 먹으러 갔다. 

딱 가을철만 영업을 하는 순수 새우구이 전문점을 방문했는데, 새우는 신선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는 곳이였다.

 

새우머리 튀김이 정말 맛있었다.

[순천, 대부수산]

 

 

기존에 차고 있던 미밴드 8 프로의 배터리 소모가 빨라져 시계를 새로 구매했다. 

레드미워치6

 

NFC 기능 사용을 위해서 중국 내수용을 구매했다.

미밴드에서는 시계 자체 시스템언어를 영어로 변경하여 쓸 수 있었는데 레드미워치는 앱의 시스템 언어를 따라가는듯.

iOS 에서는 시스템 설정 - 일반 - 언어 및 지역에서 영어를 추가한 후,

Mi Fittness 앱의 선호하는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니 시계 메뉴의 언어도 영어로 변경하여 사용이 가능했다. 

단점은 앱 언어가 영어로 고정된다.

 

이번 주부터 다른 프로젝트의 검수 등이 바로 이어져 계속 바삐 보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