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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Band 5 근래 중국에 들어와 생활중이다. 이곳에 입국하면서 우리가 코로나세대로 살고 있다는걸 피부끝으로 느낄수 있었다. 비행기 크루들은 모두 Level D 방호복을 입고 있으며, 기내식은 미리 간편식으로 모든 좌석에 처음부터 준비되어 있다. 입국장에는 수백명의 인력이 입국자를 맞이하기 위해 긴장한채로 준비해 있으며, 그곳에서 검사 후 공항을 빠져나오면 역시 우리를 격리시설로 태우고 갈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출국하기전 코로나로 인한 중국에 대한 걱정은 마치 북한의 무력도발에도 개소리 취급하며 일상생활을 지속해 나가는 한국에서의 생활과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현지에서도 사람들이 마스크를 거의 쓰고 있지는 않지만 국가적, 지방자치적 차원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에 노력을 하는게 보이긴 한다. 어찌됐든 현지 생활을 하다.. 2020. 7. 20.
Xbox Wireless Controller ; Cyberpunk 2077 Limited Edition 드디어 국내출시. 봉인후 9월 사이버펑크 출시후 이걸로 플레이해야지! 2020. 5. 9.
Razer Leviathan 듀얼 모니터암을 설치한 후 꽤나 신경쓰이는 부분이 생겼다. 기존에 PC스피커를 Creative GIGAWORKS T20 II 를 사용중이였는데, 높이 탓에 모니터 뒤로 스피커 드라이버가 가리게 되버렸다. 이 때문에 소리가 묻히게 되서 상당히 신경이 쓰였고, 이 때문에 사운드바를 찾기 시작했다. PC용 사운드바는 국내 시장에서 저가형을 제외하면 아마도 Razer Leviathan, SoundblasterX Katana 말고는 없는걸로 판단. 두 모델 매물을 찾기 시작했는데, 오랜 시간동안 구하지 못했고, 오늘 구매할게 있어 스타필드에 갔다가 혹시 하는 생각에 일렉트로마트를 들렸더니 떡 하니 이게 '딱 하나' 있었다. 고민도 안하고 바로 픽업. 소리도 훌륭하고... 뭐 레이저 답게 만듬새도 훌륭. 꽃히면 무.. 2020. 4. 24.
여권 10년 결산 여권발급을 한지 10년이 다되간다. 올해 11월이면 만료. 곧 업무적 이유로 해외로 나갈일이 예정되어 있기에 비자발급문제로 여권 갱신을 하면서 지난 10년간 어딜 다녀왔는지 기록. 물론 대부분은 내 블로그에 흔적들이 남아 있긴 하다. 1. 필리핀 10년전 여권을 만들자마자 바로 나갔던 필리핀. 예나 지금이나 치안이 그리 썩 좋지 못한 곳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살벌한 분위기는 아니였고, 꽤 오래 체류하면서 현지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정말 편하게 있던 곳. 당시에는 DSLR이 없어 휴대폰으로만 사진을 찍고 다녔는데, 클럽에서 술퍼마시고 분실하면서 사진 모조리 증발. 2. 사우디 아라비아 올해 드디어 관광비자가 열린 나라다. 기존에는 비즈니스 이유로 초청장이 없으면 입국자체가 거의 불가능했던 국가중 하나. .. 2020.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