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56 듀얼모니터 시스템 구축 이사를 하고, 기존에 침실에 두었던 PC를 별도 방에 꾸몄다. Wide 1800 짜리 거대한 책상도 구매하며 내 일상에 첫 듀얼모니터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메인 모니터가 된 벤큐 EX2780Q. 2080 Super로 업그레이드 한 이후 FHD이상의 해상도 갈증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김에 QHD로 넘어와보았다. 4K도 고민을 했지만 PC로 넷플릭스라던지 4K 영상을 감상할 일이 없기에 QHD로 선택. 만족스럽다. 2020. 3. 7. Synology DS218+ 기존에 사용하던 IPTIME 사의 NAS2e NAS의 상태가 최근에 조금 이상해졌다. 작동 상태를 보여주는 LED는 정상 점멸하는데 라우터에 접속된 기기를 확인하면 해당 IP가 확인되지 않고 Ping Test 역시 되지 않았다. 한마디로 접근이 불가하다. 전원버튼으로 종료를 시키려고 해도 종료되지 않고 파워플러그를 뽑아 강제로 종료를 시켜서 다시 켜주면 되곤 했는데 증상이 최근들어 너무 잦아, 구글링을 해본 결과 해당 제품 종특인것 같다. 안 그래도 PLEX 뽐뿌가 오던 시점이라 J5005 를 하나 구입해서 XPEology 를 구축하려다 엊그제 DS218+ 특가가 뜬 것을 보고 바로 구매. Netgear R6350과 DS218+ 주문하자마자 즉시 사용중이던 HDD에 데이터를 Backup 시켜뒀기에 오자마.. 2019. 12. 17. GTgear 휠 스탠드 프로 예전부터 레이싱휠을 구매하고 싶었다. 하지만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면 결국 사서 얼마 못가 장롱행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어찌됐든 구매하게 되었다. 로지텍 G29 와 트러스트마스터 T300 중에 고민하다 아마존에서 G29를 저렴하게 구매. 하지만 사용기처럼 설치의 번거러움때문에 사용시간이 급속도로 짧아지더라. 게임은 하고 싶은데 설치하기가 싫어서 안하게 되는 과정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 결국 휠 스탠드까지 구매하게 되었다. 자리차지 하는게 싫어서 시트형말고 컴팩트한 거치대를 찾다, 해당 제품을 사게 되었는데 딱 좋다. 작고, 흔들림도 없고, 이동도 쉽고 거기다 접이까지 가능하니 나에게 딱인것 같다. 이제 모니터만 키우면 될듯 2019. 12. 14. [190909] Singapore 190907 ~ 190910 이것도 귀찮아서 미루다가 이제서 2019. 11. 10.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