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 복귀 주간.
숙소에서 먹었던 식사들.



환승한 한국행 비행기에서 이전 비행편에 무선이어폰을 두고 내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항공사에 문의를 하니 본인들은 한국행 비행기만 대응해 줄 수 있다며, 항공사 사이트에 유실물 접수를 하란다.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접수.

공항 버스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길.
해가 뉘엿뉘엿 지고있다.

집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다시 짐을 싸서 고향으로 출발했다.
비행 피로 + 식곤증으로 운전이 힘들까 커피와 김밥 한 줄만 가볍게 먹고 출발.
추석 연휴를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고 가을 제철인 대하구이도 먹으러 갔다.
딱 가을철만 영업을 하는 순수 새우구이 전문점을 방문했는데, 새우는 신선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는 곳이였다.


새우머리 튀김이 정말 맛있었다.
[순천, 대부수산]
기존에 차고 있던 미밴드 8 프로의 배터리 소모가 빨라져 시계를 새로 구매했다.
레드미워치6
NFC 기능 사용을 위해서 중국 내수용을 구매했다.
미밴드에서는 시계 자체 시스템언어를 영어로 변경하여 쓸 수 있었는데 레드미워치는 앱의 시스템 언어를 따라가는듯.
iOS 에서는 시스템 설정 - 일반 - 언어 및 지역에서 영어를 추가한 후,
Mi Fittness 앱의 선호하는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니 시계 메뉴의 언어도 영어로 변경하여 사용이 가능했다.
단점은 앱 언어가 영어로 고정된다.



이번 주부터 다른 프로젝트의 검수 등이 바로 이어져 계속 바삐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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